꽃길심리상담센터
스타이츠(STYTS-Stars Tell You The Story)
STYTS 스타이츠는 현시점을 강조하여 지금의 상황에 필요한 나에게 적합한, 지혜와 용기,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용기가 필요할 때, #조언이 필요할 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격려가 필요할 때 활용하면 좋다.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으나 하루 종일 머릿속과 마음속을 맴도는 지난 밤에 꾼 꿈의 의미가 궁금할 때, #꿈풀이로 활용해도 좋다. 하늘에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존재인 별들과 마음을 다 하는 간절함과 순수함을 담은 기도와 대화를 충분히 경험할 기회이다.
별과 사람의 삶
한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을 들여다보면 일단 출생이 이루어지는 장소가 있고 하늘에는 별자리가 그려져 있고 그 속에서 수많은 행성이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항상 있으며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고 존재한다. 이런 맥락에서 인간에게 별이란 기도의 대상이자 지혜의 상징이었고 #운명의 #예언자이자 삶의 #희노애락 속에서 기댈 수 있는 #조언자이자 멘토였다. 실제로 고대로부터 전해져오는 #동양점성술이나 #서양점성술을 살펴보면 어느 것 하나 다를 것 없이 끊임없이 하늘에게 #길흉화복을 묻고 답을 얻는 인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별의 관측과 문명의 발달
#별자리 관측은 인간의 삶은 큰 발달을 가져다 주었다. 별의 방향을 찾아 나침반을 발명한 것은 항해술의 발달을 가져다 주었고 고대의 #메소포타미아점성학은 #이집트 점성학과 함께 지금 사용하는 양력 달력 제작의 기틀을 마련했다. 처음에는 출생 년월일에 따라 #출생차트 즉 #네이털차트를 만들어 #탄생별자리를 알아보며 삶의 방향을 탐색했고 점차 그 영역을 넓히면서 국가의 흐름을 읽고 자연 재해에 관련된 예측을 하기 위해 #먼데인(mundane) 점성학을 발달시켰다. 종교와 점성학을 접목시켜 제물을 바치고 기도하는 등의 적당한 이벤트의 시점을 찾으려는 목적으로 시작하여 어떤 일을 하는 적당하고 상서로운 때를 찾고자 #택일점성학(electional)을 만들었다. #인도점성학은 헬레니즘의 문화와 어우러져 #베다점성학으로 발전하여 개인의 카르마적 운명론의 배경이 되었고 #타로카드를 활용하는 행위와 결합하여 운명을 읽어내는 도구로 발전하였다. 동양에서는 #동아시아점성학이라는 이름으로 #자미두수점성학이 나타났고 #절기 #음양오행 #사주팔자 등의 개념을 접목시키기도 했다.
학문으로서의 점성학
이렇듯 하늘에 있는 별자리와 행성 같은 존재들을 인간의 역동적인 삶의 흐름에 맞춰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로 보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려는 노력은 ‘점성학’이라는 학문으로 발달하였다. 단순히 미신이나 재미에 그쳤다면 이 정도로 발전했을 리가 없다. 실제로 #점성술을 신뢰하고 제대로 알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고 배우고 발전시켜며 현명하게 활용하려 애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큰 행운을 잡을 기회를 훨씬 많이 가질 수 있게 된다.
점성학과 점성술 주사위
이런 점성술을 실생활과 가깝게 밀착시켜주는 물건들이 바로 3개의 점성 주사위들인 별자리주사위, 행성주사위, 하우스주사위들이다. 행성은 하늘에 정확하게 자리를 잡고 있고 황도대를 따라 움직인다. 그런 행성들, 즉 별들로 이루어진 큰 그림이 별자리이며 하우스는 하늘로부터 오는 이들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두 다리를 굳건히 세우고 서 있는 세상의 장소이다. 다시 말하면 세 개의 점성 주사위 중 별자리와 행성 주사위를 굴림으로서 우리는 현재의 나와 하늘에서 움직이는 별자리 및 행성과의 상호작용을 알 수 있고 하우스 주사위로 땅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삶의 무대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렇게 땅과 하늘의 모든 기운이 내게 주는 힘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을 토대로 지금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갖게 된다. 다시 말해서 3개의 점성 주사위는 체계적인 점성학에 기초한 상징으로 나타내는 고유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더하여 인간의 개인이 가진 기운과 능력을 알려 준다.
점성술 주사위 상징의 해설
점성 주사위를 굴리면서 묻는 질문의 요지는 현재의 내가 처해 있는 상황이 어떠하며 가장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하는지이다. 지구라는 땅 위에 서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나’라는 존재는 내가 있는 1) 장소(하우스)에서 하늘에 있는 2) 움직이는 별(행성)과 3)별이 움직이 영역(별자리)에 의해 영향을 주고 받고 있는 중이다. 이 1), 2), 3)을 실체화하여 나타낸 물건이 점성 주사위들인데 주사위를 굴리면서 질문을 하고 답을 구할 때는 1) 장소(하우스)와 2) 움직이는 별(행성)과 3) 별이 움직이는 영역이(별자리가) 주는 정보 3가지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점성주사위(별)의 메시지
이런 조합으로 얻을 수 있는 #운세 메시지라면 아마도 #지금의운세, #현재의운세 #오늘의운세, #인연운, #연애운, #금전운, #사업운, #명예운, #구설수, #진학운, #승진운, #합격운, #결혼운 등일 것이다. 이것을 일상 생확속의 질문과 이에 대응하는 지혜의 메시지를 접목하면 더 재미있고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게 할 것이다. STYTS에서 다루는 9개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 지금 현재 나의 운세는 어떨까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연애를 잘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지 결정할 일이 있어 조언이 필요해 따끔한 충고가 필요할 때 따스한 격려가 필요할 때 어젯밤에 꾼 꿈의 의미가 무엇을까 금전운이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의 나를 칭찬해줘
점성학과 천문학
사람들은 가끔 천문학과 점성학을 비교하며 비과학을 이야기 한다. 천문학은 지구와 우주의 운행 원리를 따진다면 점성학은 지금 여기서의 나를 중심으로 별자리와 행성과의 영향과 관계를 탐색한다. 천문학과 점성술은 관점이 다르며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상호 관계를 지니고 발전해가는 보완의 대상이다. 과학과 비과학을 논하기 이전에 상징으로서의 별자리와 행성 하우스에 대해 이해를 하고 이러한 별과 사람의 생활과의 관계성을 이해하여 삶을 좀 더 여유롭고 상호 호혜적으로 꾸며가는 이야기 거리가 되었으면 한다.

